휴 프로그램 일반 프로그램
한겨레 소로리토종학교
일시 2020.05.30 ~ 2020.05.30
참가신청기간 2020.04.13 00:00 ~ 2020.05.29 23:59
장소 한겨레 휴사업부
참가비 한겨레 소로리토종학교 800,000원
예외조항 참가신청기간 내 20명이 안될 경우 힐링 프로그램 자동취소
참가신청 19명 정원 50명
씨앗은 생명입니다. 대자연의 장구한 역사와 숨결, 내일의 꿈이 그 안에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옛 선조들은 굶어 죽으면서도 종자를 남겨 두었습니다. 오늘날 유전자 조작 등 과학의 남용으로 위기에 처한 농업에 토종은 희망의 메시지가 되었고 전 세계 수많은 농민과 깨어있는 시민들은 사라져가는 토종을 보전하기 위한 국제적 연대활동을 힘있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청주 소로리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17,000년 전의 볍씨가 출토되어 세계 농업사를 새로이 쓰게 하였습니다. 이곳에서는 지금 3만평 규모의 친환경 토종생태단지 조성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지난해에는 토종벼 등 우리 전래의 품종들을 식재하고 수확하였습니다.
한겨레신문사는 임원경제사회적협동조합, 소로1리마을회, 논살림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한겨레 소로리 토종학교’를 엽니다. 토종을 기반으로 유기농업의 이론과 실제를 깊이 있게 배우고 넉넉한 규모의 논과 밭에서 땀을 흘리면서 땅의 미래, 인간의 미래를 함께 토론하고자 합니다. 값진 노동의 결과로 얻은 수확물은 가족과 이웃의 밥상에 올릴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그 무엇보다 맛있고 건강한 유기농 토종 식단이 될 것입니다. 생태적 미래를 꿈꾸는 많은 이들이 참여하기를 바랍니다.


토종
, 미래를 심다!

 

주최 : 한겨레신문사

주관 : 임원경제사회적협동조합, 소로1리마을회, 논살림사회적협동조합, 한겨레휴센터

기간 : 2020530~ 1128(매주 토요일)

장소 : 충북 청주시 옥산면 소로1리 교육장과 실습장

실습장 : 5,000, 2,000(1인당 논 80, 20평 최소 배정)

참가비 : 800,000(부가가치세 포함)

5인 이상 단체신청, 90년 이후 출생 청년, 장애인 1인당 50,000원 할인

 

유튜브에서 한겨레 소로리 토종학교를 검색하면 자세한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교육진행과 운영

10:00~12:00 이론강의, 13:00~17:00 작물별 농사법 강의와 현장 실습

51조로 팀을 구성하고 팀별 공동경작. 1회 팀별 최소 1명 공동경작 실습 의무참여

식재할 품종은 봄 작물의 경우 강의 시작 전 결정, 이후 작물은 수강생들의 논의로 결정

수확물은 전량 수강생들에게 배분 예정. 배분 방식은 추후 결정

 

참가방법

- 한겨레 휴센터 홈페이지(www.hanihu.com)에서 신청 및 결제, 또는 전화접수 후 온라인 입금

- 입금계좌 : 하나은행 555-910001-67904 예금주 한겨레신문

- 신청 후 취소 시 소비자피해보상규정에 따라 위약금 공제

 

문의전화 : 한겨레휴센터 02)710-0743




특강

1. 잡초제거기 호킹 만들기 이론과 실습 (후루노 타카오, 농학박사 / 유기농업 연구자)

2. 마을정원 만들기 (이강협, 산림청 국립수목원 연구원)

3. 사회적경제조직(사회적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에 대한 설립인허가 절차

(이강현 / 임원경제사회적협동조합 기획이사)
4. 둠벙 푸고 고기 잡던 시절 체험하기(박선경 유기농업 기능사)

5. 행운을 부르는 벼꽃다발 만들기(이영선, 생태아트디렉터)

** 특강 세부일정은 추후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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