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프로그램 일반 프로그램
한겨레 소로리 토종학교
일시 2020.04.25 ~ 2020.04.25
참가신청기간 2020.03.05 00:00 ~ 2020.04.20 23:59
장소 한겨레 휴사업부
참가비 한겨레 소로리 토종학교 1,100,000원
예외조항 참가신청기간 내 30명이 안될 경우 힐링 프로그램 자동취소
참가신청 0명 정원 70명
씨앗은 생명입니다. 대자연의 장구한 역사와 숨결, 내일의 꿈이 그 안에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청주 소로리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17,000년 전의 볍씨가 출토되어 세계 농업사를 새로이 쓰게 하였습니다. 이곳에서는 지금 3만평 규모의 친환경 토종생태단지 조성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지난해에는 토종벼 등 우리 전래의 품종들을 식재하고 수확하였습니다.
한겨레신문사는 임원경제사회적협동조합, 소로1리마을회, 논살림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한겨레 소로리 토종학교’를 엽니다. 토종을 기반으로 유기농업의 이론과 실제를 깊이 있게 배우고 넉넉한 규모의 논과 밭에서 땀을 흘리면서 땅의 미래, 인간의 미래를 함께 토론하고자 합니다. 생태적 미래를 꿈꾸는 많은 이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주최 : 한겨레신문사

주관 : 임원경제사회적협동조합, 소로1리마을회, 논살림사회적협동조합, 한겨레휴센터

기간 : 2020425~ 1128(매주 토요일)

장소 : 충북 청주시 옥산면 소로1리 교육장과 실습장

실습장 : 5,000, 2,000(1인당 논 80, 20평 최소 배정)

참가비 : 1,100,000(부가가치세 포함)

5인 이상 단체신청, 90년 이후 출생 청년, 장애인 1인당 10% 할인

 

교육진행과 운영

10:00~12:00 이론강의, 13:00~17:00 작물별 농사법 강의와 현장 실습

51조로 팀을 구성하고 팀별 공동경작. 1회 팀별 최소 1명 공동경작 실습 의무참여

식재할 품종은 봄 작물의 경우 강의 시작 전 결정, 이후 작물은 수강생들의 논의로 결정

수확물은 전량 수강생들에게 배분 예정. 배분 방식은 추후 결정


참가방법

- 한겨레 휴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및 결제, 또는 전화접수 후 온라인 입금

- 입금계좌 : 하나은행 555-910001-67904 예금주 한겨레신문

- 신청 후 취소 시 소비자피해보상규정에 따라 위약금 공제

 

문의전화 : 한겨레휴센터 02)710-074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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