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프로그램 일반 프로그램
온순환농부학교2기
일시 2017.03.25 ~ 2017.11.30
참가신청기간 2017.02.01 00:00 ~ 2017.03.17 23:59
장소 한겨레 휴사업부
참가비 온순환농부학교2기 1,100,000원
예외조항 참가신청기간 내 20명이 안될 경우 힐링 프로그램 자동취소
참가신청 28명 정원 40명
<온순환 농부학교>는 프로 도시농부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아마추어 도시농부를 넘어서려면 일자리를 만드는 프로 도시농부가 필요합니다. 농사는 생산과 가공입니다. 프로 도시농부는 생산과 가공이라는 1, 2차 산업에서 대안을 찾고자 합니다. 그 정신은 조상들이 물려준 토종과 순환농법에서 찾을 것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생태유기농업이기 때문입니다.
<온순환 농부학교>는 끝이 아닙니다. 수료 후 인턴과정을 밟아 본격적인 프로 도시농부의 길을 가게 됩니다. 생산과 가공에 참여하며 일자리를 만드는 도시농업의 역군에 적극 참여 바랍니다.
토종과 순환농법으로 여는 녹색 삶

◎ 1기 졸업생들의 추천사
- 인생 3막을 끊은 온순환농부학교는 흙과 대화하는 속에 건강을 얻고 동기와 함께 경작하는 속에 정이 있는 사회활동이 가능함을 알려주었다. 밭일을 함께 하며 부모님의 치매도 늦출 수 있으리라 기대하니 봄의 기다림이 절절해진다. 김경일(61세, 신경외과 의사) 
- 온순환농부학교는 세상의 시름을 잊게 해준다. 며느리로서 가족공동체를 일구어가는 것도 생명을 일구는 농사의 또 다른 모습이었다. 행복 100%를 보장하는 멋진 삶을 감히 권해본다. 손현숙(57세, 주부)  
- 농사에 관심을 갖고 있던 중 어느 날 한겨레21에서 보낸 문자를 보고 참가하게 되었다. 온순환농부학교는 땅을 살리고 지구를 살리는 농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해주었다. 조원희(37세, 직장인)
- 첨단 대기업 생활을 뜻밖의 일로 퇴사하고 방황할 때 온순환농부학교를 만났다. 흙에서 만난 생명주의, 함께 한 사람들의 인간주의야말로 상처를 치유하기에 모자람이 없었고 당장에라도 후배를 만나고픈 강력한 이유가 되었다. 김동민 (53세, 도시농부) 






◉ 주최 : 한겨레신문사
◉ 주관 : 한겨레휴센터, 온순환협동조합, 한국사이버원예대학
◉ 교육비 : 1,100,000원(부가세 포함), 워크숍 참가비 별도, 교재 3종 무상 제공
이론 과정(1년)이나 한 학기(실습 포함)만 참가하길 원하는 사람은 660,000원(부가세 포함).
- 한겨레 주주와 한겨레 매체 정기독자 5% 할인
- 청년(’83년 이후 출생), 장애인 20% 할인
◉ 교육기간: 2017년 3월25일~11월30일/이론 40강, 실습 28회, 견학(1박2일 워크숍) 5회

◉ 참가방법
- 한겨레 휴센터 홈페이지(www.hanihu.com)에서 신청 및 결제, 또는 전화접수 후 온라인 입금
- 입금계좌 : 하나은행 555-910001-67904 예금주 한겨레신문
- 신청 후 취소 시 소비자피해보상규정에 따라 위약금 공제

◉ 수료 후 자격증 수여
- 실습까지 포함한 전 과정을 수료한 후 시험을 거쳐 도시농업전문가 자격증 수여(전형료 별도)
◉ 실습까지 전과정 참여자에게 개인 텃밭 제공
 
등록된 참여 후기가 없습니다.
    1     
일반 단체
물구나무를 서자, 몸과 마음이 바...
두드려 몸 깨우기
몸 살리는 휴 - <손 움직여 몸 살...
전남지역 힐링정보
[부모님과 눈 맞춰보세요] 노안이려...
참가자 참여후기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