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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훈 기자와 함께 떠나는 변산반도 사진여행
일시 2015.10.03 ~ 2015.10.04
참가신청기간 2015.09.01 00:00 ~ 2015.09.28 23:59
장소 한겨레 휴사업부
참가비 강재훈 기자와 함께 떠나는 변산반도 사진여행 210,000원
예외조항 참가신청기간 내 20명이 안될 경우 힐링 프로그램 자동취소
참가신청 19명 정원 35명
대지의 빛이 아름다운 계절, 서해안에서 사진 찍기 좋은 변산반도로 떠납니다.
바다와 절, 역사와 현재가 마주치는 변산반도에서는 각 코스마다 가진 갖가지 사연들을 만날 수 있고 역시 아주 다양한 사진감들을 볼 수 있습니다.
강재훈 선임기자는 각 장소마다 어떤 점을 눈여겨보고 사각의 프레임에 어떻게 담을 것인지 친절하게 안내할 예정입니다.
아주 작고 고운 항구인 모항에 자리를 잡은 숙소(해나루가족호텔)나 맛깔스러운 전라도 음식 역시 이번 여행의 특별한 자랑입니다.

강재훈 기자와 함께 떠나는 변산반도 사진여행

    바다에 지는 해 가슴에 쓸어 담다












변산반도는 아직껏 자연의 풍성함과 예스러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산과 바다가 굽이치며 만나고 산사는 세월의 더께를 오롯이 보여줍니다. 

변산을 담는 사진여행을 떠납니다. 

30년 경력의 현장 사진기자로서 뿐만 아니라 리얼리티 리더스클럽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오랫동안 사진

교육에 몸담은 한겨레 사진부 강재훈 선임기자가 길을 안내합니다. 

이번 여행은 풍경과 사진을 대하는 새로운 안목을 길러줄 것입니다.


● 일정 : 2015년 10월3일(토)~4일(일) / 1박2일

● 주요 코스

- 첫째 날 : 젓갈로 유명한 곰소항과 소금밭, 전나무 숲길 아름다운 내소사, 해지는 격포 채석강, 그림처럼 소담스러운 바닷가 모항 / 사진 특강 “풍경사진에 대한 접근방법”

- 둘째 날 : 천년고찰 선운사, 역사의 숨결 고창읍성(모양성)

● 숙소 : 모항 해나루가족호텔 / 2~4인 1실

● 참가비 : 210,000원(부가세 포함)

 

<참가방법>

* 한겨레 휴센터 홈페이지(www.hanihu.com)에서 신청 및 결제, 또는 전화접수 후 온라인 입금

- 입금계좌 : 하나은행 555-910001-67904 예금주 한겨레신문

- 신청 후 취소 시 소비자피해보상규정에 따라 위약금 공제

* 한겨레 주주 1만원 할인

* 출발 : 오전 7시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6번 출구 공영주차장

* 문의전화 : 02)710-0743~6,9

 

* 사정에 따라 일정을 변경할 수 있으며 신청인원이 적을 경우 행사를 취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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