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프로그램 일반 프로그램
홍신자의 자기치유 워크숍 <지금 여기 자유를 살다>
일시 2015.05.01 ~ 2015.05.02
참가신청기간 2015.03.24 00:00 ~ 2015.04.30 23:59
장소 한겨레 휴사업부
참가비 홍신자의 자기치유 워크숍 330,000원
예외조항 참가신청기간 내 12명이 안될 경우 힐링 프로그램 자동취소
참가신청 12명 정원 30명
'구도의 춤꾼’ 홍신자! 베스트셀러 『자유를 위한 변명』으로 그는 자유로운 영혼을 꿈꾸는 이들의 등대가 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홍신자가 격정의 삶을 통해 깨달은 ‘자유’를 나누고, 치유의 길을 손잡고 걷는 자리입니다. 그의 남편이자 영혼의 동반자인 독일인 최초의 한국학 박사 베르너 사세, 그리고 그의 제자이며 명상가인 이민찬도 함께 합니다.

○ 현재 우리는 속도, 성장, 경쟁 등에 의해서 무분별하게 파괴되고 있다. 이에 수동적으로나마 ‘위로’라도 받으며 삶을 버티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그 또한 한계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 이제라도 능동적으로 ‘정화’를 통해 우리들의 삶을 왜곡 없이 바라보고, 더 나아가 여유, 공존, 평화를 성찰할 수 있는 전환점으로 삼고자 합니다.

 

○ 홍신자

안무가이자 무용가, 명상가, 보컬리스트, 작가인 홍신자는 21세기 한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의 한 사람이다. 중국의 저명한 무용평론가인 우장핑은 홍신자를 이사도라 덩컨, 니진스키, 마사 그래함 등과 함께 '동양 전통에 뿌리를 둔 서양 아방가르드 무용의 꽃'으로 선정하였다.

뉴욕에서 20년 이상 활동하면서 1981년 <웃는돌> 무용단을 창단하였고 존 케이지, 유지 타카하시, 마코토 노무라, 마가렛 렝 탄, 백남준 등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하였다. 중국 베이징 댄스아카데미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후학을 지도한 바 있고 16회에 걸쳐 매년 죽산국제예술제를 개최했다.

1982년 '오늘의 여인상', 1989년 '중앙문화대상', 1996년 '김수근 문화상', 2003년 ‘대한민국 문화대상’과 미국과 일본의 주요 예술협회의 상을 받았다. 그녀의 자전적 저서 '자유를 위한 변명'은 일본과 중국에서도 번역 출판된 베스트셀러이다.

구도의 춤꾼으로도 불리는 홍신자는 젊은 시절 인도의 오쇼 라즈니쉬와 니사르가닷따 마하라지를 만나 깨달음을 구한 바 있으며 이제는 자연, 사랑, 예술과 더불어 온전한 자유를 누리고 있다.

 

○ 베르너 사세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1년 독일에서 태어났다. 우연한 기회에 1966년부터 4년 동안 한국의 전남 나주와 서울에 살면서 한국과 한국문화를 처음으로 접했다.

1975년에 독일 보훔 대학교에서 「계림유사」에 나타난 고려 방언에 대한 논문으로 당시 서독 최초로 한국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후 보훔 대학교와 함부르크 대학교에서 한국학을 가르쳤고, 두 학교에 한국학과를 개설했다. 은퇴 후에는 한양대학교에서 문화인류학을 가르쳤다.

주요 저서로는 「월인천강지곡」 독일어 번역본 등이 있고, 고대와 중세 한국어, 한글, 이두, 알타이어, 고대 한국사, 문화인류학, 일반 한국문화 연구에 집중했다.

현재 경기도 안성 ‘웃는돌’에서 현대무용가 홍신자 씨와 함께 살면서 번역과 글쓰기, 그림 그리기에 시간을 쏟고 있다.

 

○ 이민찬

힘든 시간 속에서 홍신자와의 만남을 통해 원천적인 변화를 겪은 후, 홍신자 및 Sudheer P. Niet(인도 OSHO 센터 전 매니저)의 한국 명상 워크숍 담당, ‘제13회 죽산국제예술제’ 총괄 기획, ‘2011 홍신자 국제 춤명상 축제’ 현장 진행 등을 맡아 왔다.

그 후 홍신자와 인도 OSHO 센터 방문을 계기로 원광디지털대학교 요가명상학과에서 요가명상지도사 자격을 취득했고, ‘침묵명상수련회’ 동적명상 특강, ‘2014 제주 국제 힐링&아트 페스티벌’ 동적명상 지도, ‘2014 국민대통합위원회 대토론회’ 릴렉스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현재 ‘한겨레 휴센터’에서 강사로 활동 중이며, 페이스북 페이지 ‘함께하는 오쇼명상’을 운영 및 진행하고 있다. 또한 자기 수련의 일환으로 아쉬탕가 요가 마이솔 스타일 수련을 하면서 육체 지식의 필요성을 느껴 운동처방사 자격까지 취득하여 몇 군데에서 아쉬탕가 요가도 지도하고 있다.


 □ 세부 일정

 5월 1일 (첫째날)

5월 2일 (둘째날)

 10:30 웰콤 모닝(오리엔테이션)

 11:00 한국인은 누구인가(특강: 베르너 사세)

 12:00 점심식사

 13:00 숲산책

 14:00 감각 일깨우기(홍신자)

 15:30 휴식

 16:00 쿤달리니 명상(이민찬)

 18:00 저녁식사

 19:30 홍신자와의 대화

        (주제: 잘 살다 잘 죽자)

 21:00 캠프파이어

        (사세 교수와 기타치며 노래)

 06:30 다이내믹 명상(이민찬)

 08:30 아침식사

 10:00 나를 찾아가기(홍신자)

 12:00 점심식사

 13:30 홍신자와의 대화

        (주제: 자유를 위한 변명?)

 15:00 끝남





* 상기 일정은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쿤달리니 명상: 존재의 진동, 자유의 춤, 침묵의 주시, 정적의 이완이 있는 오쇼 명상

* 다이내믹 명상: 혼돈의 호흡, 존재의 폭발, 전력의 점프, 주시의 정지, 환희의 춤이 있는 오쇼 명상 

 

 

■ 장      소     곤지암밸리(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상림리 28)

■ 일      정     2015년 5월 1~2일 (1박2일)
■ 참  가  비    홍신자의 자기치유 워크숍 330,000원  주주,독자 1만원 할인.

                     부가세 포함
■ 참가방법     한겨레 휴센터 홈페이지(www.hanihu.com)에서 신청 및 결제 또는 전화접수 후 온라인 입금 
                    연락처 (02)710-0743,0744 입금계좌  하나은행 555-910001-67904 예금주 한겨레신문
                     ※ 신청 후 취소시 소비자피해보상규정에 따라 위약금 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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