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프로그램 일반 프로그램
해남을 걷다.1차마감(03.27~29)
일시 2015.03.27 ~ 2015.03.29
참가신청기간 2015.02.25 00:00 ~ 2015.03.17 23:59
장소 한겨레 휴사업부
참가비 해남을 걷다(온돌) 310,000원, 해남을 걷다(트윈or 더블) 330,000원
예외조항 참가신청기간 내 20명이 안될 경우 힐링 프로그램 자동취소
참가신청 40명 정원 40명
"걱정과 불안, 망상에 한눈팔지 말고 마음을 호흡과 발밑에 집중하라.
온전히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라.
온갖 생각과 함께 방황하지 말고 '지금 이 순간' 하는 일에만 집중하라." - 틱낫한 스님

2015년 한겨레휴센터의 첫번째 여행

 

"해남을 걷다"

남도길 따라 걷기명상

(1차 접수 마감. 문의 02-710-0743,0746)

 

 




주    최  한겨레신문사
일    정  3월27일(금) ~ 29일(일) / 2박3일

 

첫째날
서울 출발(7:30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6번 출구 공영주차장) ~ 해남도착 ~
천년고찰 대흥사, 초의선사가 말년에 꾸며 살던 다원 암자 일지암(법인 스님과 함께 하는 차와 명상) ~ 두륜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땅끝마을...그리고 바다






둘째날
남도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달마산 미황사, 다도해 풍경이 멋진 도솔암 ~
땅끝 걷는 길 ~ 이진항 ~ 휴 특강(몸 마음 다스리기)





셋째날
다산 정약용의 발자취 따라 걷기, 다산초당 ~ 백련사 ~
점심식사 후 서울로

 





※ 위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할 수 있습니다.

 

 

함게 걷는 이
■ 법인스님(실상사 화엄학림 학장과 <불교신문> 주필 역임, 
   조계종 전 교육부장. 현 일지암 암주, 한겨레신문 삶의 창 필자)
■ 박종삼 (해남 생태문화학교)

 

 

■ 숙      소    해남땅끝호텔
■ 참  가  비    310,000원(3인1실 온돌), 330,000원(2인1실 트윈or더블) / 주주,독자 1만원 할인.

                    부가세 포함
■ 참가방법    한겨레 휴센터 홈페이지(www.hanihu.com)에서 신청 및 결제 또는 전화접수 후 온라인 입금 
                   연락처 (02)710-0743,0746 입금계좌  하나은행 555-910001-67904 예금주 한겨레신문
                     ※ 신청 후 취소시 소비자피해보상규정에 따라 위약금 공제

 

 

땅끝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해남땅끝호텔  




 

옥빛 바다와 넓은 백사장을 품에 안은 송호 해수욕장, 땅끝에 우뚝 선 갈두봉 등 동양의 나폴리라 불릴 정도로 천혜의 자연환경에 둘러 쌓인 해남땅끝호텔은 현대식으로 신축된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이 지역을 찾는 수많은 관광객들로부터 뛰어난 서비스로 찬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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