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프로그램 단체 프로그램
한겨레 휴센터와 함께 하는 외씨버선길
일시 2013.11.02 ~ 2013.11.03
참가신청기간 별도 협의
장소 한겨레 휴사업부
참가비 별도 협의
예외조항
참가신청 90명 정원 0명
깊어가는 가을, 명사들과 함께하는 2013외씨버선길 힐링투어에 여러분을 모십니다,

외씨버선길은 경상북도 청송,영양, 봉화군과 강원도 영월을 잇는 옛길 입니다,

한겨레신문사 휴센터와 경북북구연구원은 3년여 걸친 외씨버선길 완성을 기념하여 지난해에 이어 외씨버선 4색길 탐사여행을 떠납니다,

빼어난 풍경, 아름다운 자연과 우리 조상들의 삶의 흔적이 어우러진 외씨버선길에서 즐거운 문화체험과 깊은 마음의 휴식을 갖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특별히 이번 행사는 주주, 독자 여러분을 대상으로 홍세화 전 한겨레신문 기획위원 안도현 시인과 음악인들을 초청하여 치유와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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