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을 함께 쉬는 곳입니다.
사람은 몸과 마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쉰다는 것은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도 쉬는 것입니다. 한겨레휴센터는
몸과 마음을 함께 쉬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긍정의 힘을 키웁니다.

긍정에는 힘이 있습니다. 부정으로는 결코 해결할 수
없었던 일을 해내는 즐거운 힘이 있습니다.
한겨레휴센터는 마인드힐링을 통해 긍정의 힘을
키워드립니다.

나를 찾아떠나는 수행터입니다.
오직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며 참나를 찾아 내면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자연이 전하는 치유의 말을 듣습니다.
숲은 자연병원입니다. 몸뿐 아니라 마음도 치유합니다.
한겨레휴센터는 자연과 사람이 함께 쉬며 교감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이 공생하는
건강한 문화가 있습니다

생명은 문화로 활짝 꽃 피어납니다. 한겨레휴센터는 좋은
문화를 찾아내고 나눕니다. 맑고 따뜻한 울림을 나눕니다.

한겨레신문사가 운영하는
건강한 몸과 행복한 마음을 위한 참살이 공간입니다.

건강한 몸과 행복한 마음은 우리 모두가 바라는 것입니다.
휴센터는 건강한 몸과 행복한 마음을 위해 디자인된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명상, 운동, 호흡, 자연건강식,
그리고 숲이 잘 조화되어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행복한
삶을 찾아 드립니다.

 

  • 깊은 잠에서 깨어납니다. 맑은 공기가 느껴집니다. 눈을 감고 잠깐 동안 내가 머문 공간에 감사한 마음을 보냅니다. 기지개를 쭉 껴며 손끝 발끝으로 기운을 보냅니다. 숲길을 산책합니다.
    새소리에 마음을 줍니다. 나무 사이로 비쳐드는 햇살이 따스합니다. 숲길을 걷자 비로소 온전히
    깨어납니다.

  • 자연건강식으로 가볍게 아침을 먹습니다. 정갈한 식당에서 현미와 잡곡, 채소 위주의 음식을
    감사한 마음으로 꼭꼭 씹어먹습니다. 기체조, 요가 등으로 부드럽게 몸을 풉니다. 몸의
    움직임에 마음을 맡깁니다. 동작마다 따뜻한 마음을 보냅니다. 몸을 푸니 마음도 풀립니다. 명상을
    합니다.
    생각을 멈추고, 내 안에 떠오르는 것들을 바라봅니다. 부드러운 바람을 맞듯이, 달을
    바라보듯이.

  • 자연건강식으로 신선한 점심을 먹습니다. 오감이 깨어 있어 음식의 맛과 향이 새롭습니다. 오침에
    듭니다.
    잠깐의 잠으로 깊은 휴식을 취합니다. 몸이 가뿐해짐을 느낍니다. 숲으로 떠납니다. 발에
    닿는 땅의 기운을 느낍니다. 명상에도 잠깁니다. 때로는 생태적 영성과 감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을
    합니다. 자유로운 시간을 가집니다. 길고 깊게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가집니다.

  • 자연건강식으로 부드러운 저녁을 먹습니다. 과식하지 않고 삼삼한 음식을 오래오래 씹어 먹습니다.
    음식으로 몸이 따뜻해집니다. 저녁명상을 합니다. 이제는 좀 더 깊이 들어갑니다. 지혜로워지는 나를
    느낍니다. 때로는 강의를 듣습니다. 많은 주제들이 있지만 모두 건강한 몸과 평화로운 마음에 도움을
    주는 것들입니다. 자연음악회가 열리기도 합니다. 음 하나에 마음 하나를 실어보냅니다.

  • 잠에 듭니다. 밤10시부터 새벽2시까지는 꼭 잠을 잡니다. 잠자리에 누워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여기가 천국이라 생각하며 모든 것을 맡깁니다.
    내일이 없더라도, 아무 것도 하지 않더라도, 지금 이 순간 나는 행복합니다.


※ 완전한 휴식형의 예입니다. 프로그램에 따라 일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업체, 학교, 사회단체, 공공기관 등 단체의 특색과 요구를 세심하게 파악하여 프로그램을 디자인해 드립니다.
단체 참가를 원하시는 사회단체, 공공기관, 학교 담당자께서는 한겨레신문사 전화 ☎ 02-710-0662
또는 이메일 hanihu@hani.co.kr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한겨레 휴센터에 참가했던 단체
  • 한국사회복지협의회 : 소아암환우를 위한 휴캠프, 푸드뱅크실무자를 위한 휴캠프
  • 신선설렁탕 (주)쿠드 : 직원 복리후생 및 직무연수 프로그램
  • 한국 여성재단, 아름다운 가게, 대전한살림, 아이쿱생협, 한국여성재단,
    경남여성회,삼우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다수
휴센터 강사진이 출장 강의한 곳

건강보험공단 시니어 건강마당, LG인화원, 삼성그룹 심신수련프로그램,
KT인재개발 양성원, 각급 학교 등 다수.